code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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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조 페이지 http://blog.naver.com/nsesibong?Redirect=Log&logNo=60026319405

인터넷 어디선가 퍼온 글
(1)MPEG-1 


MPEG-1, 2, 4는 비디오/오디오의 효율적인 대역폭 전송을 위해 사용되고 개발되고 있다. MPEG-1 코덱은 CIF해상도(352x288)와 초당 30프레임에서 VHS화질 을 제공하는 1-1.5Mbps의 대역폭을 목표로 하고 있다.(1배속 CD롬드라이버의 데이터 전송속도) MPEG-1은 실시간 엔코딩을 위해 고가의 하드웨어가 필요하 다. 디코딩은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지만 CPU의 점유율 또한 상당하다. MPEG-1은 해상도 scalability가 없으므로 화질이 P와 B 프레임간 패킷 손실에 매우 민 감하다. B프레임은 또한 엔코딩 프레임 N이 N+k프레임을 필요로 하여 엔코딩 과정에서 대기시간이 발생하므로 Round Trip이 있어서 화상회의에는 적합하지 않다.

(2)MPEG-2 

MPEG-2는 고해상도 비디오와 성능이 개선된 오디오를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여 MPEG-1을 확장한 것이다. MPEG-2의 목표 비트레이트는 방송용화질의 full-screen 비디오를 제공하는 4-15Mbits/s이다. MPEG-2의 초안 표준은 scalability를 제공하는 것이다. Scalability에 대한 세가지 유형이 정의되었다; Signal-to-Noise Ratio(SNR), spatial and temporal, one extension Data Partitioning. MPEG-1과 비교해, 엔코드/디코드에 더 고가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다. 또한 MPEG-1과 같은 이유로 손실에 의한 화질저하가 되기 쉽다. MPEG-1과 MPEG-2는 개발된 목적에 적합하다. 예를 들면, MPEG-1은 CD-ROM에서 재생하 는데 아주 적합하고, MPEG-2는 고화질로 저장된 어플리케이션과 TV방송용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. 위성방송의 경우, MPEG-2는 현재 하나의 아날로그 채 널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bandwidth로 화질의 손상 없이 5개 이상의 디지털 채널을 엔코딩할 수 있다. 이런 주요한 이점에 비하면 엔코딩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다. 그러나 현재의 컴퓨터/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용으로는 MPEG기반의 솔루션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많은 bandwidth를 필요 로 한다. 이는 인터넷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.

(3)MPEG-4 

MPEG-4는 매우높은 압축효율을 얻음으로서 매우 낮은 비트율로 전송하기 위한 것이다. 예를들면, 화상회의를 위해 적합한 압축형태(예, 64Kbits/s이하의 데이 터레이트)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. MPEG-4는 시청각화면을 서로 다른 네트웍상에서의 다중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AVOs 또는 "audio/visual objects"로 분할 하는데 기반을 둔 것이다. MPEG-4의 구조는 현재 MSDL(MPEG-4 Syntactic Description Language)라는 언어에 초점을 맞춰 개발중이다. MSDL을 사용해 어플리케이션을 더 기본적인 컴포넌트로 구성하고 인터넷상에서 이런 컴포넌트를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코덱으로 구성이 가능하게 한다. 이런 개념은 선마이크로시스템의 자바용 멀티미디어 API가 코덱 콤포넌트를 다운로드 받기 쉽도록 한 것과 유사하다. 이런 추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넷스케이프와 같은 유력 업체들이 자신들의 실시간 스트리밍 솔루션에 다중 오디오/비디오 코덱을 플러그인 하도록 한 제품에서도 볼 수 있다.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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